⚖️ 승자·패자 매트릭스
같은 시장 움직임이 가계 유형마다 반대 방향으로 작동한다. 현재 상태와 8가지 시나리오에서 누가 이득이고 누가 손해인지 정렬해 본다.
지표 시점 2026.10현재 시장 상태
최근 3개월 변화 (▲ 상승 · ▼ 하락 · |변동 미미)
기준금리▲ 3.00% (+0.50%p)
국고채(3년)→ 3.87% (+0.04%p)
주담대 금리▲ 4.88% (+0.52%p)
신용대출 금리▲ 6.49% (+0.77%p)
정기예금(1년) 금리▲ 3.57% (+0.31%p)
물가 상승률(CPI 전년비)▼ 2.9% (-0.29%p)
원/달러 환율▼ 1,358.4원 (-183원)
KOSPI(3개월)▼ -19.0% (-19.0%)
미국 주가(3개월)▲ 2.7% (+2.7%)
주택매매가(3개월)▲ 0.8% (+0.8%)
주택전세가(3개월)▲ 0.8% (+0.8%)
시나리오 × 가계 유형 히트맵
금리·물가·환율의 방향 조합별 점수. 노란 테두리 열 = 현재 시장 방향
화면이 좁으면 표를 좌우로 밀어 보세요.
| 가계 유형 | 지금 | 금리↑ · 물가↑ · 환율↑ | 금리↑ · 물가↑ · 환율↓ | 금리↑ · 물가↓ · 환율↑ | 금리↑ · 물가↓ · 환율↓ | 금리↓ · 물가↑ · 환율↑ | 금리↓ · 물가↑ · 환율↓ | 금리↓ · 물가↓ · 환율↑ | 금리↓ · 물가↓ · 환율↓ |
|---|
| 🏠영끌족 · 변동금리 | -66 | -100 | -100 | -90 | -70 | +70 | +90 | +100 | +100 |
| 🔒영끌족 · 고정금리 | +30 | 0 | 0 | +30 | +30 | -30 | -30 | 0 | 0 |
| 📈빚투족 | -100 | -90 | -90 | -70 | -70 | +70 | +70 | +90 | +90 |
| 🏦예금족 | +77 | +5 | +15 | +100 | +100 | -100 | -100 | -15 | -5 |
| 💼채권투자자 | -38 | -100 | -100 | -80 | -80 | +80 | +80 | +100 | +100 |
| 🌏해외투자자 | -93 | +50 | -70 | +70 | -50 | +50 | -70 | +70 | -50 |
| 🛒수입소비자 · 직구족 | +100 | -80 | +40 | -40 | +80 | -80 | +40 | -40 | +80 |
| 🏚️전세족 · 세입자 | -29 | -5 | -5 | +15 | +15 | -15 | -15 | +5 | +5 |
| 🔑무주택 실수요 대기자 | -42 | -15 | -15 | -15 | -15 | +15 | +15 | +15 | +15 |
| 👴은퇴자 · 연금생활자 | +67 | -60 | -30 | +90 | +100 | -100 | -90 | +30 | +60 |
| 🏭자영업자 · 사업자대출자 | -88 | -100 | -90 | -70 | -50 | +50 | +70 | +90 | +100 |
점수 = 50 × Σ(민감도 × 정규화 방향). 시나리오 열은 방향(±1)만 가정한 이론값이고 ‘지금’ 열은 실제 변화 크기를 반영한다. KOSPI·미국 주가·주택·전세가격은 시나리오에서 중립(0)으로 둔다.
과거 국면 리플레이
실제 데이터로 그 구간의 변화를 계산해 같은 점수 모델을 적용 — 그때 누가 이겼나
코로나 저금리기
2020-02 → 2021-08
기준금리 0.5% 시대 — 빚투·영끌의 황금기
🥇 🏠 영끌족 · 변동금리+100
🥲 👴 은퇴자 · 연금생활자-100
🏠 +100🔒 +79📈 +100🏦 -100💼 -46🌏 +100🛒 -6🏚️ -100🔑 -100👴 -100🏭 -83
긴축 인상기
2021-09 → 2023-01
기준금리 급등 — 레버리지 가계의 압박기
🥇 🏚️ 전세족 · 세입자+87
🥲 🏭 자영업자 · 사업자대출자-100
🏠 -100🔒 -14📈 -100🏦 +36💼 -100🌏 -40🛒 -100🏚️ +87🔑 -39👴 -100🏭 -100
최근 1년
2025-10 → 2026-10
최신 12개월 구간
🥇 🔒 영끌족 · 고정금리+100
🥲 🏭 자영업자 · 사업자대출자-100
🏠 -100🔒 +100📈 -50🏦 +100💼 -100🌏 +32🛒 +58🏚️ -100🔑 -100👴 +63🏭 -100
리플레이 점수는 구간 양 끝(시작월·끝월) 지표 값의 차이를 같은 척도로 정규화해 계산한다 (공표 시차로 그 달 관측이 없는 계열은 직전 관측값 사용). 구간 경계는 대표 국면의 관례적 구분선이며 개월 경계와 금리 결정 시점은 일부 어긋날 수 있다.
- 요인: 기준금리·국고채(3년)·주담대·신용대출·정기예금 금리, CPI 전년비, 원/달러, KOSPI·미국 주가(글로벌 주식 대리)·주택매매가·주택전세가 변화율.
- 각 요인의 3개월 변화를 대표 척도(금리 ±0.5%p, 물가 ±1%p, 환율 ±100원, 주식 ±10%, 집값·전세가 ±3%)로 나눠 ±2로 자른 정규값 z를 만든다.
- 가계 유형별 민감도(부호·크기)를 정의하고 점수 = 50 × Σ(민감도 × z), −100~+100으로 자른다. ±20을 넘어야 이득/손해로 판정.
- 민감도는 경제적 직관(금리 상승 → 변동금리 차입자 손해, 환율·미국 주가 상승 → 해외투자자 이득, 환율 상승 → 수입소비자 손해, 전세가 상승 → 전세족 손해, 집값 상승 → 무주택 대기자 손해, 물가 상승 → 고정소득 은퇴자 손해 등)에 기반한 설계값이며 임의 보정 대상이다.
- 점수는 상대적 방향 지표다 — 고정금리 차입자의 ‘이득’은 금리 상승으로 수익이 생긴다는 뜻이 아니라 월 납입액이 고정돼 상대적으로 방어적이라는 뜻이고, 채권 평가손은 만기 보유 시 실현손과 다르다.